스위스풍의 이국적인 애견펜션, 평창 샬레리조트

스위스 산악지역에 짓는 오두막집을 샬레라고 한다. 스위스에서나 봄직한 샬레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은 바로 평창군 봉평면 면온리에 위치한 샬레리조트이다.

샬레리조트는 마이아, 메로페, 가이아 펜션의 3구역으로 나눠진다. 현재 마이아 펜션에 반려견과 함께 입장이 가능하다. 샬레리조트를 운영하는 최기두 대표는 가이아 펜션을 내년부터 애견펜션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이아 펜션에서는 객실에서 투숙할 수도 있고, 더불어 야외에서 캠핑을 즐길 수도 있다.

평창 휘닉스파크와도 가까운 샬레리조트는 매주 인디밴드 공연을 열고 있다. 단체손님들이 많이 찾고 있지만 일반 반려인들도 많이 찾아주기를 희망한다고 최대표는 말한다.

스키의 시즌 겨울, 스위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샬레리조트에서 사랑하는 반려견과 따스한 겨울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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