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라온제나 프렌치불독 김은비 브리더

어제 밤부터 비가 오더니, 오늘도 오후 늦게까지 비가 왔다.  5월의 연휴, 오늘은 어제 미리 만나기로 약속했던 라온제나 프렌치불독으로 향한다. 라온제나는 순 우리말로 ‘즐거운 우리’라는 뜻이라고 한다.

라온제나에는 김은비 브리더가 있다. 그리고 귀여운 프렌치 불독들이 있다. 작년에 처음 만났고, 온라인상에서 소식을 접하고 있었는데, 연휴를 맞아 1년 여 만에 방문하게 되었다.

방문한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는 김은비 브리더와 어머님, 인사를 드리고 브리더와 도그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22살에 브리딩을 시작한 김은비 브리더… 젊은 나이이지만 아래 사진에 보는 것처럼 다양한 수상경력을 지닌 유명 브리더이다.

 

 

 

김은비 브리더로부터 도그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고, 브리더로서의 보람과 애환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다. 아래는 김은비 브리더와의 인터뷰 영상이다.

포르투갈 여행 중 만난 프렌치 불독이 계기가 되어, 프렌치 불독 브리딩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김브리더. 라온제나의 프렌치 불독은 국내 뿐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우수한 개들이다. 현재 라온제나의 대표 강아지 ‘라온’이는 일본에서 지내고 있다 한다. 아래는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까만콩’이와 태어난지 1개월 된 알콩이, 달콩이 사진이다.

 

 

 

22살! 어리다면 어릴 수 있는 나이에 브리딩을 시작한 김브리더, 작년과는 달리 애띤 모습보다는 이제 의젓한 모습이 눈에 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도그쇼에도 출전하고 있는 김브리더, 멋진 프로의 모습으로 세계 어디에서든 인정받는 멋진 브리더로 성장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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