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애견펜션 몽이랑

1년이 지나서 다시보는 양평 몽이랑 펜션 사진이다. ‘참 이쁘다…”

1년 전 몽이랑에 다녀와서 썼던 글을 살펴보니, 작년 4월 펜션에 들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난다. 몸이랑의 아름다운 경관, 반려견과 함께 한다면 더욱 멋진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봄기운 완연한 4월의 끝자락, 화사한 햇살이 자꾸 밖으로 나가자고 이끄네요. 봄기운에 이끌려, 양평으로 드라이브를 하고 왔답니다. ‘양평에는 어떤 애견펜션이 있을까?’ 네이버에 검색하니, 몽이랑이 검색되는군요. 
몽이랑에 도착해 그곳의 아름다운 모습을 화면에 담아봤습니다.
산속 조용한 곳에 위치한 몽이랑, 주말이라 그런지 객실은 예약이 다 되어, 손님들이 마당에 나와 반려견들과 함께 하고 계셨습니다. 
멋진 경관을 감상도 하고, 반려견과 마당에서 맘껏 뛰놀수도 있는 곳, 아름다운 애견펜션 몽이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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