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펫쇼에서 만난 업체 4 - 내셔널지오그래픽

경주펫쇼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을 만날 수 있었다. 어찌보면 반려동물과 관련이 없을 것 같아보이지만, 부스에 전시된 잡지들을 보면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반려동물과 성격이 잘 맞는 잡지라고 느끼게 되었다.

애견카페나 동물병원 등에 가면, 차를 마시거나 진료를 위해 기다리는 시간에 마땅히 할 일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주로 자신의 핸드폰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이런 모습을 보면서 ‘이곳에 반려동물 잡지가 있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자주 했다.

자연을 담아내는 멋진 사진으로 구성된 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 그 속에 반려동물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는 모습을 보고, ‘이런 잡지가 반려인들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게다.’라고 생각해본다.

펫박람회에 참가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앞으로도 다른 펫박람회에 가면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많은 반려인들로부터 사랑받는 잡지가 될 그날을 야호펫이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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