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30주년을 맞은 한국애견협회의 [2018 송년의 밤] 현장스케치

한국 애견문화 발전을 위해 30년간 노력해 온 한국애견협회! 한국애견협회 회원들과 산학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2월 29일,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한국애견협회 송년의 밤 행사가 스칼라티움에서 열렸는데, 행사의 아기자기한 모습을 사진과 영상에 담는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1부는 유경원 심사위원이 2부는 강래구 부회장이 각각 사회를 맡아 진행하였다.

1부는 시작으로 신귀철 회장과 유병주 이사장의 인사말과 함께 공로패, 감사패, 위촉패, 항공권 등의 시상이 있었다.

한국애견협회 신귀철 회장 인사말
한국애견협회 유병주 이사장 인사말
공로패 시상
감사패 수여
홍보대사 위촉패 수여
항공권 시상

시상식이 끝나고, 누토피아 휴니멀 협동조합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만남부터 이별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15년 동안의 아름다운 여정, 누토피아 휴니멀 협동조합과 함께 하세요.’라는 설명과 함께 협동조합 가입시 혜택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협동조합 가입시 반려용물 공동구매, 조합원카드 전용 할인, 휴니머니 포인트적립, 미용비 할인, 훈련소 할인, 의료비 부담이 줄어드는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누토피아 휴니멀 협동조합 소개

누토피아 휴니멀 협동조합 소개가 끝나고, 축하 케이크 커팅 및 건배제의가 이어졌다. 협회 임원과 홍보대사 등이 행사를 축하하고, 협회의 발전을 기원하며 커팅과 함게 건배를 제의했다.

축하 케이크 커팅 및 건배
축하 케이크 커팅 및 절단
송년의 밤에 참석한 산학 관계자들의 모습

2부는 만찬과 함께 공연, 게임 및 장기자랑 등이 이어졌다. 2부 행사간에는 트로트가수 영탁, 로보트로닉 하모닉스, 숙명여자대학교 MAX팀 등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먼저 한국애견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트로트 가수 영탁의 공연이 있었다. 복면가왕에 출연했을 정도로 실력있는 가수 영탁, 영탁의 신나는 노래 ‘니가 왜 거기서 나와’가 행사의 흥을 한껏 돋운다.

다음은 ‘로보트로닉 하모닉스’이다. 사진만으로도 그 실력을 가늠할 수 있지 않은가? 신세대 감성을 담아낸 4명의 로보트로닉 하모닉스와 2명의 래디, 그 멋진 춤 실력을 감상해보자.

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댄스동아리 MAX팀의 공연이다. 올 한해 정말 바쁘게 살았다는 MAX팀, 젊음의 열기가 느껴지는 무대였다.

축하공연과 함께 중간 중간에 강래구 부회장의 사회로 게임 및 장기자랑이 있었는데, 함께 한 애견인 모두가 함께 웃고, 함께 동참한 유쾌한 시간이었다. 게임과 장기자랑의 이모저모를 사진과 영상에 담는다.

지난 30년을 바탕으로 다시 새로운 30년을 준비하는 한국애견협회, 우리나라 반려동물 문화를 대표하는 선두주자이자 대표로서,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야호펫이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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