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강아지옷 브랜드 쁘띠꾸숑

목포에서 수제로 강아지옷을 만드는 쁘띠꾸숑의 최정빈 대표를 만났다.

견종별 체형에 따라 맞춤식으로 옷을 제작하는 쁘띠꾸숑, 공방을 운영하고 있고, 공방에서는 일반 가정용 미싱이 아니라 공업용 미싱을 이용해 강아지옷을 제작하고 있다.

최대표는 ‘강아지 방석’ 책의 저자인 이인숙씨를 도와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최대표는 과거 애견옷 생산업체의 의상디자이너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1인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반려동물 수의도 제작하고 있으며, 수의를 포함한 반려동물 맞춤 의상은 쁘띠꾸숑 스토어팜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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