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명동 애견카페 봉자독


닭갈비로 유명한 춘천 명동에 애견카페 봉자독이 있다. 한달 전에 오픈했고, 카페의 이름 봉자독은 반려견인 봉자의 이름을 딴 것이다.
봉자독에는 봉자, 인디, 팡 이렇게 3마리의 강아지가 있다. 봉자는 3살로 손님을 너무 좋아하고, 9개월인 인디는 손님에게는 부끄럼이 많지만 강쥐들이 오면 반갑게 마중나간다. 3개월인 팡은 이제 막 사회화를 경험하고 있는 호기심 많은 꼬마이다.

봉자독에서는 보드게임도 즐길 수 있고, 한켠에 있는 오락기로 오락도 할 수 있다. 저녁 6시 이후에는 외부음식과 함께 주류도 마실 수 있다.

춘천 명동에 방문한다면, 시청방향 신전떡볶이 옆에 있는 봉자독에 들려, 귀여운 세 견공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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