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애견카페 어도러블독

홍천 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있던 어도러블독이 이사를 했다. 지난 번에는 1층에 있어 오가는 사람들이 내부를 볼 수 있었는데, 현재는 갈마곡리 2층에 있다.

1층에 있어 내부를 볼 수 있다는 건 사람입장에서는 좋은 일이지만, 상주견들에게는 스트레스였다고 한다. 현재 위치로 오면서 더욱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어도러블독, 예전 퍼그 아가들은 입양을 갔다고 한다. 퍼그, 닥스훈트, 말티즈, 그리고 이번에는 포메라니안 꼬마를 만날 수 있었다.

이젠 홍천 애견카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어도러블독, 홍천 애견인들의 아지트로 이곳을 통해 홍천의 반려동물 문화가 한층 발전하는 모습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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