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전 미리보는 디오크비치 강릉

 반려견 놀이터, 도그비치 등 동해안 명소로 자리매김 기대


지난 1월 12일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렸던 프리미엄 펫쇼에서 비앤비개발이 강릉에서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디오크비치 강릉에 대한 소개를 들었다. 강릉 반려동물 장례식장인 강릉펫사랑 취재차 강릉에 들렸다가, 5월 오픈을 앞두고 있는 디오크비치 강릉을 방문했다. 


미리보는 '디오크비치 강릉', 그 모습을 사진에 담아본다.



디오크비치 강릉의 객실이다. 바다쪽 전망의 객실을 둘러봤는데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다. 5층 객실은 복층형 구조에 테라스가 있어, 바다를 조망하기에 최적의 장소였다.




테라스에서 바라본 전경이다. 바다가 보이고, 건물앞 공터는 지금은 흙이지만 곧 반려견 놀이터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사할 예정이다.




디오크비치 강릉 로비이다. 5월 오픈을 앞두고 손님맞을 준비로 한창이다.




디오크비치 강릉의 규모가 크다보니, 바로 앞에서 건물 전체 사진을 찍기가 불가능했다. 반려견 입장에서 건물 구석구석 세심함을 더한 디오크비치 강릉, 완성된 디오크비치의 모습이 기대된다.




바다쪽에서 바라본 디오크비치 강릉의 모습이다. 반려견 놀이터, 도그비치, 그리고 디오크비치 강릉의 건물이 보인다. 도그비치는 지역 어촌마을과 사용협의가 끝났다고 한다. 올 여름 도그비치에서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걷고, 뛰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강릉 남항진에 위치한 디오크비치 강릉, 5월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한창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 양양 멍비치와 더불어 동해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라고, 멋진 공간에 더해 다양한 행사도 준비되어, 국내 많은 반려인들과 함께 하는 멋진 장소가 되어주길 기대한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