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하고 귀여운 세계 최고의 인기견 'Boo' 무지개 다리를 건너다

 수많은 네티즌들의 추모의 물결 이어져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강아지 Boo, 기자가 Boo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13년 4월 30일이다. 페이스북을 통해 Boo를 만났고, 귀여운 영상과 사진을 보며 미소짓던 일이 생각난다.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 SNS 인기견 Boo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하는 사람의 수는 16,660,869명이다.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던,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포메라니안 Boo가 미국 현지시간으로 1월 19일 오전에, 12살의 나이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사실이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졌고, 전 세계 많은 네티즌들의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아래는 페이스북을 통해 Boo와의 추억을 회고하며 쓴 견주의 글이다. 

 

'I brought Boo home in the spring of 2006 and so started the greatest, most heartwarming friendship of all time. Shortly after Buddy died, Boo showed signs of heart issues. We think his heart literally broke when Buddy left us. He hung on and gave us over a year. But it looks like it was his time, and I’m sure it was a most joyous moment for them when they saw each other in heaven.'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던 Boo! 

국내 네티즌들도 Boo의 사진, 영상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입가에 미소를 절로 짓게 만들었던 Boo의 영상과 사진, Boo는 우리곁에 없지만, Boo의 모습들은 우리들 마음속에 영원히 함께 할 것이다. (사진 : Boo 페이스북)




관련 글
282북스 X 조원경 작가가 함께 하는 '우리같이 행복하개'
유기견 토리를 입양한 연기 지망생 박주혁씨 이야기
배우 이애리,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를 찾아 자원봉사 활동 펼쳐

펫로스 극복 전문 카운셀러, Cathleen Baker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