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2월 24일까지 '행복이 머무는 자리' 전시회 진행

 동물을 소통의 매개체로 삼아, 자연과 공존하면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가족의 모습 표현

 복합문화공간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기능을 하는 도서관 추진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전시실(2층)에서 김민정 작가의 '행복이 머무는 자리' 전시회가 1월 15일부터 2월 24일까지 열리고 있다. 


image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


전시 작품은 2018년 <도서관이야기> 표지 그림 등 김민정 작가의 작품 30여 점이다. '행복이 머무는 자리' 전시실은 작가의 방 및 작가와 관련된 영상 설치, 작가의 작품을 활용한 어린이 체험존, 포토존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KTV와의 인터뷰에서 김민정 작가는 전시회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이번 전시는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담고 싶었습니다. 자연과 공존하면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가족의 모습을 좋아하는 동물로 소통의 매개체로 삼았습니다." 


또한, 조영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은 KTV와의 인터뷰에서, 전시회의 취지와 도서관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도서관 이야기전을 통해서 우리 좋은 작가들과 훌륭한 작가들의 작품을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됐다고 생각하고요. 우리 도서관이 책 읽기와 공부하는 공간을 벗어나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기능을 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가 되겠고요."


동물을 매개체로 삼아 자연과 공존하면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가족의 모습 표현한 이번 '행복이 머무는 자리' 전시회에서 사랑하는 자녀들과 행복을 느끼고 오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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