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부러운 해외 반려동물 문화

 반려동물 문화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매체

반려동물 문화? 반려동물 문화를 어떻게 말하고 표현하면 좋을까?

반려동물 문화에 대해 살펴보기 전에 한류에 대해 생각해봤다. 두산백과에서는 한류를 '1990년대 말부터 아시아에서 일기 시작한 한국 대중문화의 열풍'이라고 정의한다. 


그렇다면 반려동물 문화는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시기와 근원지는 빼더라도, '반려동물에 대한 열풍'이라고 표현하면 될까? 아니 '열풍'까지는 아니라고 보고,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정도로 표현하면 어떨까? 모든 사람이 반려인이 아니기에, 열풍이라는 말 대신 '관심'으로 표현해본다. 


반려동물 문화,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


우리나라는 반려동물 문화를 관심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정말 많이 발전해 있다고 할 수 있다. 개인 블로그를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밴드, 카페 등의 SNS를 통해 보이는 관심이 정말 많다. 그렇기에 우리나라는 반려동물 문화가 발전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반려동물 문화, 관심을 보면서 해외와 비교해 부족한 점이 한가지 있는데, 그 부족한 점은 바로 웹진 분야이다. 


얼마전 반려동물 월간지 '월간GZ'가 '밀리의 서재'에 탑재되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종의 인기잡지 중 하나로 선정되어, 반려동물 문화를 대표한다는 점에 있어 축하해주고 싶다.


여기서 아쉬운 점은, 해외의 경우 이러한 웹진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아래 링크한 YUDU 홈페이지를 살펴보자. 

YUDU 홈페이지 : https://express.yudu.com/explore/animals+&+pets


YUDU 홈페이지에는 반려동물 뿐 아니라 다양한 카테고리의 웹진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곳을 통해 무료로 웹진을 제공함으로써 반려동물 정보도 제공하고, 제품 소개도 하며, 계획된 이벤트 등도 홍보한다. 해외에는 YUDU와 같이 무료로 웹진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많이 있다. 아직 무료 웹진 서비스를 국내에서 만나보지 못했기에 해외 무료 웹진 서비스, 그리고 그 문화가 부럽기만 하다.


앞에서 반려동물 문화를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라고 표현했다. '개인의 SNS 활동, 커뮤니티를 통한 활동, 그리고 펫비지니스 업체들의 광고 등이 하나의 매체를 통해 종합되어지는 건 어떨까?'하고 생각해본다. 독자는 핸드폰으로 보는 웹진을 통해, 반려동물 정보를 얻고, 광고를 보고, 이벤트 소식을 얻고, 행사 일정 등을 알게될 것이다. 


무료라는 말에 업체들은 상업적 손익을 먼저 계산할 지 모른다. 하지만 웹진이 가져다 줄 무형적 가치도 따져본다면, 아마 웹진이 효과적인 홍보와 마케팅 수단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웹진, 손쉽게 오프라인 매거진의 맛을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웹진, 그리고 웹진 문화! 

머지않아 국내에서도 만나게 되리라는 기대와 함께 글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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