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벨라시타에서 열리고 있는 펫케어 페스티벌 현장 스케치

 편리한 주차공간, 쇼핑몰내 식사 여건 우수

 반려동물 영양, 행동교정, 동물보험 등에 대한 상담 진행


2월 16일(토) ~ 17(일) 이틀간 고양 벨라시타에서 펫케어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행사 1일차, 행사 현장에서 간식, 애견 옷, 악세사리, 동물보험, 유모차, 아로마테러피 등 많은 업체들의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었다. 또한 1개의 제품을 사면 나머지 1개는 사단법인 고유거(고양시 유기동물 거리입양 캠페인)에 전달하는 기부프로젝트도 진행되고 있었다. 



펫케어 페스티벌에서 반려견을 동반한 많은 반려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귀여운 반려견들의 모습 사진에 담아본다. 



펫케어 페스티벌 방문시 알아두면 도움이 될 사항 몇가지를 소개한다. 


우선 행사는 고양 벨라시타 지하 1층에서 열리고 있고, 이곳 벨라시타에는 식사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좋다. 행사를 둘러보고 벨라시타내 식당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벨라시타에는 주차 여건도 좋아 자동차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크게 없다. 행사가 열리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주차비가 무료이다.


펫케어 페스티벌 홈페이지에 첫 화면에 나오는 '펫티켓캠페인 동참하기'를 클릭하고 순서에 따라 진행하면, QR코드를 받을 수 있고, 이 QR코드를 보여주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단 사은품 수량이 한정적이라 늦지 않게 방문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캐리커쳐 및 사진인화 프로그램이 있어 반려견의 귀여운 모습을 캐리커쳐와 사진으로 받을 수 있다. 


반려동물 영양, 행동교정, 동물보험 등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동물보험과 관련해서는 (주)에즈금융서비스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펫케어 페스티벌 1일차, 고양 벨라시타를 방문했다. 행사장은 주차나 식사여건이 좋아 행사를 관람하는데 큰 불편은 없었다. 행사장에서 눈여겨 본다면 펫타로(애니멀커뮤니케이션), 아로마테라피, 반려동물 영양, 행동교정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가 참석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케이펫이나 코펫과는 달리, 대형 업체의 컬러플한 입간판은 눈에 띄지 않는다. 전시된 제품 역시 국내 유명 브랜드라기 보다는 스타트업이나 핸드메이드 제품이 주를 이룬다. 


각각의 행사에 장단점이 있겠지만, 앞서 얘기한 대로 조금만 눈여겨 본다면, 케이펫이나 코펫에서는 만날 수 없는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한정된 공간에서 열리다 보니 조금 복잡할 수도 있지만, 행사장을 중심으로 주변에 식당이나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잠시 쉬어가며 행사를 관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먼저 행사장을 한바퀴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업체나 제품이 있으면, 한가해진 시간에 들려 상담도 하고, 제품도 구매하면 좋을 것 같다. 


벨라시타의 깨끗한 환경, 주차 및 식사여건이 좋아 편안하게 행사를 관람할 수 있는, 펫케어 페스티벌 1일차 현장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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