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집 나갔던 탱고와 째즈, 가족 품으로

 동물보호시스템 확인, 둥물구조관리협회 방문하여 재회



지난 목요일 서울 갈현동에서 잃어버렸던 탱고와 째즈가 주인을 만났다.
탱고와 째즈는 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구조하여 보호하고 있었는데,
동물보호시스템에 올라온 탱고와 째즈의 사진을 보고, 견주가 동물구조관리협회를 방문했고,
그곳에서 견주와 두 마리 강아지가 재회하게 되었다.
탱고와 째즈는 3개월 때 입양하여, 현재 1년 6개월된 말티즈 강아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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