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6개월간 170마리 유기견에게 새로운 가정을 찾아준 에밀리 도란

 안락사 앞둔 유기견 구조 후 해외입양, 유기견에게 새로운 가족 찾아줘


10여년간 한국에서 살며 영어강사로 생활해 온 에밀리 도란, 
2년 6개월의 기간동안 국내 유기동물 170마리를 구조해 미국으로 입양을 보냈다고 한다.
에밀리는 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130여 마리 개를 구조했는데, 
모두 공고기간이 지나 안락사를 앞두고 있던 개들이었다.
오늘도 동물구조관리협회를 방문해 유기견 2마리를 입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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