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 자원봉사자와 함께 입양센터 발전방안 토의

 자원봉사자, 반려동물 작가, 동물구조단체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발전방향 토의


지난 3월 7일,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이하 '입양센터')에서 '한국 동물구조관리협회' 김철훈 회장 주관하 자원봉사자들의 모임이 있었다. 김철훈 회장은 모임을 통해 자원봉사자 중심의 입양센터 운영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함과 동시에 자원봉사자들의 발전방안을 수렴했다.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앞으로 입양센터를 유기견 입양을 위한 목적 뿐 아니라, 자원봉사, 원데이 클래스, 작품 전시회, 전문가 강연 등의 장소로 활용하는 방안 등에 대한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내부 공사 중인 입양센터는 3월 중순 이후 정상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오전에는 '야옹이 신문'의 박상욱 작가가 방문해, 입양센터 운영에 대한 조언을 했고, 자원봉사자 모임간에는 이상수 작가와 '와이낫스튜디오'의 이형구 대표가 참석해 입양센터 발전을 위한 조언을 했다.


이날 자원봉사자, 반려동물 작가, 동물구조단체 등이 한자리에 모여, 입양센터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입양을 희망하는 사람들 뿐 아니라 강아지, 고양이와 생활하는 반려인들도 마음 편히 방문할 수 있는 곳'을 지향하는 입양센터. 앞으로 '반려동물 사랑이 꽃피는 공간'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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