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오산시 '얼리버드 프로그램' 3월 30일부터 시작

 일반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기 진로탐색 기회 제공


3월 30일(토)부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019년 오산시 얼리버드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오산시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관내 일반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대학(교)에서 배우는 전공과목을 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3학년 학생들에게는 자기소개서 작성 및 모의면접 등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4년 성호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2019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진로탐색 10개 분야, 진로설게 1개 분야 등 총 11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려동물 관련 펫케어 분야가 올해부터 편성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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