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 쫄보, 봉구스토리 - Intro -

 입양 후 겪었던 재미있는 이야기, 나른한 봄날 오후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할 예정



힘이 넘치는 에너자이저, 하지만 개구리가 폴짝 뛰기만 해도 놀라는 천방지축 귀염둥이 봉구! 혼자있는 '단추'가 외로울 것 같아 봉구를 입양했다는 봉구맘. 봉구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절로 웃음이 나온다. 


시골 어느 식당에서 식사하다 5남매 중에서 가장 활발하게 노는 어린 봉구를 발견했다는 봉구맘. 혼자 있는 단추와 잘 맞을 것 같아 봉구를 입양했다고 한다. 


입양 후 봉구와 지내면서 겪은 이야기가 아라비안나이트의 '천일야화'만큼 많다. "봉구는 천방지축 쫄보예요."... 봉구맘이 말한다. 



이제 8살이 된 천방지축 쫄보, 봉구의 이야기를 야호펫에서 연재하기로 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단추와 봉구와 함께 산책을 하는 봉구맘. 봉구맘이 들려주는 봉구스토리, 나른한 봄날 오후 여러분께 웃음을 선물해주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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