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펫산업소매협회, 청주 '야옹아멍멍해봐' 본사에서 정기총회 개최

 펫산업을 위축시키고 있는 규제 완화를 위해 노력

 동물보호법 중 개정해야 할 내용, 업계 차원에서 정부에 지속적으로 개선 요구


한국펫산업소매협회(회장 이기재)는 지난 3월21일 청주소재 '야옹아멍멍해봐' 본사에서 제20회 협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기재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산업을 위축시키고 우리의 사업을 어렵게 하고 있는 규제를 완화하는 노력을 다하겠으며, 현재 동물보호법 중 개정해야 할 내용을 업계 차원에서 정부에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하겠다"고 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8년 사업실적 보고와 2019년 사업계획보고(안)을 원안통과 하였다. 건의사항으로는 펫샵 가족 소식지를 계속 발행해 달라는 의견과 소식지에 회원사 광고도 실어 달라는 의견에 대하여, 이기재 회장은 "그동안 협회 예산이 부족하여 중단되어 아쉬움이 크나 올해는 다시 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권태은 이사는 "회윈사들의 활발한 해외업무 지원 및 활동을 위하여 올 8월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펫 박람회에 회원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미국 상무부와  협조하여 진행하겠다"고 하여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하였다. 또한 지역본부를 활성화하자는 의견과 회원수를 더 늘리기 위한 방안도 강구 하자는 요구"도 있었다.


다음 총회는 6월에 권재철회원의 신축공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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