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밴드 드리머를 위한 팬들의 생일 선물, 김진원의 이름으로 유기동물 후원금 기부

 YB밴드 팬클럽 ybeez, 한국애견협회 속초지회에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후원금과 사료 기부

한국애견협회 속초 지회장인 김성환님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진 소식이다.


'속초가 고향이신 YB밴드 김진원님과 팬클럽 ybeez분들께서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소중한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락밴드 YB의 드러머이자 속초가 고향인 '바다를 두드리는 북치는 소년' 김진원님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학대, 방치, 유기 등으로 고통받는 유기된 고양이와 길고양이에게 쓰이길 바라며 아래와 같이 후원해주셨습니다. 따뜻한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YB밴드의 드러머와 YB밴드의 팬클럽, 이들의 소중한 후원이 가슴 한곳에 훈훈함을 더해준다. '바다를 두드리는 북치는 소년' 김진원, 그의 생일축하 선물로 팬들이 너무 값진 것을 선물해준 것 같다. 돈으로 따질 수 없는 이런 값진 선물, 필자 역시 한번 받아보고 싶어지는 건 지나친 욕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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