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사료 앞에서 기다리게 하는 방법

 긍정강화 훈련을 통해, 기다림에 대한 보상으로 사료를 주자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에 지난 4월 2일 화요일에 온 3개월된 꼬마 달이.

처음에는 사료를 보고 달려들어서, 형과 누나들을 제치고 먼저 먹으려고 했는데, 자원봉사자의 훈련을 통해 사료 앞에서도 기다릴 줄 알게되었다. 

사료가 먹고 싶으면 그 자리에 앉는 달이, 귀여운 그 모습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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