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갈매 애견동반카페 '달다레'

 반려견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갈매에 있는 예쁜 카페


구리 갈매에 애견과 함께 갈 수 있는 애견동반카페 '달다레'가 있다. 2년전 오픈했다는 달다레,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 카페 밖에서도 차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테이블이 첫 눈에 들어온다.



'달다레'는 반려견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카페로, 여름이면 시원한 음료를 겨울에는 따뜻한 차 한잔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달다레 내부로 들어가 아기자기한 실내 풍경을 사진에 담아본다. 



실내 여기저기 놓여있는 초록의 식물들이 인상적이다. 카페 인테리어는 모던하면서도 심플하고, 깔끔한 인상을 준다. 카페의 세 면이 창으로 되어있어 탁트인 느낌이고, 주변도 감상할 수 있다. 한편으로는 '카페의 네면이 모두 창으로 되어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문득든다. 콘크리트 건물들 사이에 네 면이 유리로 된 카페가 있다면, 그것도 인상적일 것 같다. 


달다레 카페는 구리에 있지만 중랑구와도 거리가 가깝다. 반려동물을 사랑한다는 달다레의 대표, 그렇기에 반려견의 입장도 언제든 환영한다고 한다. 반려견과 함께 가도 환영받을 수 있는 아름다운 카페, 구리 갈매에 있는 '달다레' 카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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