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토리를 입양한 연기 지망생 박주혁씨 이야기

 18년간 함께 한 반려견을 떠나보내고, 유기견 토리를 새로운 가족으로 맞아

박주혁씨는 연기자를 꿈꾸는 연기 지망생이다. 작년에 강동 리본센터에서 유기견 다복이를 입양했던 박주혁씨, 오늘은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를 방문해 푸들 토리를 입양한다.



박주혁씨는 18년간 함께 생활하던 반려견을 얼마전 떠나보내고, 혼자 남아 외로워하는 다복이를 위해 유기견을 입양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올해 3살인 다복이, 오늘 입양한 토리는 1살이다. 말은 안했지만 함께 했던 반려견을 떠나보낸 박주혁씨 가족들 역시 펫로스의 아픔을 겪었으리라. 



어머니와 함께 입양센터를 방문해 토리를 입양한 박주혁씨, 어머니, 다복이, 토리... 모두 함께 돌아가는 그 뒷모습이 보기가 좋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사람들에게 전해져, 모두의 사랑을 받는 멋진 연기자가 되기를 야호펫이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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