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갈매 100% 건강 수제간식, '영양한스푼'

 신선한 재료로 만든 정성 가득 수제간식,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어


구리 갈매에 100% 핸드메이드 간식집 '영양한스푼'이 있다. 입소문을 타고 이미 온라인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는 영양한스푼을 방문해 강수정 대표를 만나봤다. 



다음은 강수정 대표와 나눈 대화이다. 


Q : 영양한스푼은 언제 오픈했나요?

A : 2018년 6월에 오픈했습니다. 


Q : 집에 반려견이 있나요?

A : 예, 말티즈 2마리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Q : 수제간식 가게를 오픈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 어릴적부터 집에는 강아지가 늘 있었습니다. 지금도 어머님은 유기견 3마리를 입양하여 키우고 계시구요. 

     개를 좋아해 강남 청담동에서 애견카페를 운영했었습니다. 애견호텔, 애견미용, 애견카페 등이 있는 3층의 건물이었습니다. 

     운영이 잘 됐지만, 인건비와 가게 세 등이 많아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1년 반 정도 반려동물 간식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수제간식 집에 취업해 일하기도 하고, 펫푸드스타일리스트 자격증도 취득하였습니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보자는 마음에 수제간식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어릴적부터 개와 함께 생활했던 강수정 대표,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고, 이후 시작했던 타 분야 사업에서 성공했다고 한다. 이를 계기로 반려동물 사업을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다고 강대표는 말한다. 



영양한스푼에서 제조하고 판매하는 메뉴에는 돌돌말이류, 천연수제껌, 파우더, 슈퍼 프리미엄, 별미 간식, 웰빙 영양밥, 케잌, 머핀 등이 있다. 물론 모두 다 강수정 대표가 직접 제조하는 반려동물 먹거리들이다. 매일 구리도매시장에 들려 신선한 재료를 구매한다는 강대표,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영양한스푼의 건강 먹거리를 찾는 것 같다. 

 


영양한스푼을 오픈하고 매일 늦은 시간에 퇴근한다는 강수정 대표, 반려동물을 위한 수제간식을 만들어 건강을 선물하고 싶은 것이 작은 바람이라고 이야기한다. 신선한 재료, 정성 가득담긴 수제간식, 영양한스푼의 사랑이 많은 반려동물들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라며 글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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