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마을 고양이 축제, 주말에 열린 '고양이 플리마켓' 현장스케치

 고양이 관련 핸드메이드 작가 20여 팀 참여, 따스한 봄 가족과 연인과 선유마을로 떠나보자


선유마을 고양이 축제가 4월 15일부터 28일까지 열리고 있다. 봄 햇살 가득한 4월의 주말, 고양이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는 선유마을을 방문했다. 플리마켓은 4월 20일과 21일, 27일과 28일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장소는 선유도역에서 선유도공원으로 가는 거리이고, 고양이 관련 핸드메이드 작가 20여 팀이 참여하고 있다.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는 선유도, 고양이 작가들의 멋진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이었다.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둘러쌓인 공간에서 만나는 고양이 작가들의 예술작품... 그 모습 화면에 담아본다.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는 거리 뒤로 어린이들이 그린 예쁜 고양이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다. 



선유마을 고양이 축제는 4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축제에 관한 소개가 실린 팜플렛을 들고 선유마을 곳곳을 찾아다니며, 작가들을 만나는 재미가 이번 축제에 숨어있다. 따스한 봄날, 가족과 연인과 함께 선유마을 고양이 축제에 들려 예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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