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조양중학교 '동물사랑반' 동아리,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 자원봉사 이야기

 동물사랑에 대해 몸소 체험하고, 느끼는 시간을 갖다.


양주 조양중학교 반려동물 동아리 '동물사랑반' 학생들이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를 찾았다. 입양센터에 자원봉사를 온 15명의 학생들은 중학교 3학년 학생들로, 지도교사 박지영 선생님과 함께 방문했다. 



입양센터에 방문한 학생들은 김정미 센터장으로부터 유기동물이 발생하는 이유,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방법, 자원봉사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김정미 센터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은 조양중학교 학생들, 이제 본격적으로 자원봉사를 시작한다. 



따스한 봄날, 유기견들이 있는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 어린 학생들의 미소와 웃음소리에 주변이 덩달아 환하게 밝아지는 느낌이다. 어린 학생들이 정성을 모아 강아지 간식, 배변패드 등을 사왔다. 그 어떤 선물보다 값진 선물을 오늘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에 선물해주었다.  



자원봉사를 마치고, 입양센터 앞에서 다같이 사진 촬영, 찰칵!



어찌보면 철부지 같고, 또 어찌보면 어리다고 할 수 있고, 사춘기를 겪고 있을지도 모르는 중학교 3학년의 학생들... 성장통을 겪고 있을 어린 학생들이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에 들려 동물사랑에 대해 몸소 체험하고, 느끼고 돌아갔다. 친구들끼리 모여 깔깔대며, 오늘의 이야기를 나눌지 모른다.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에서의 추억, 그 추억이 반려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이어져, 주변에 유기동물 방지에 대해 전파하는 전령이 되기를 기대한다.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를 방문해 자원봉사해 준 양주 조양중학교 '동물사랑반' 동아리 친구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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