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오수의견문화제'에서 유기동물 입양캠페인 펼쳐

 반려동물 행동교정과 함께 유기동물 입양 홍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 얻어


5월 4일(토) ~ 6일(월), 전북 임실에 위치한 오수의견공원 일대에서 오수의견문화제가 열렸다. 오수의견문화제... 몸에 물을 묻혀 불이 난 집에서 잠이든 주인을 구했다는 의로운 개를 기리기 위해, 해마다 오수에서 열리는 행사이다.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회장 임장춘, 이하 '한유복')가 오수의견문화제에 참가해, 반려동물 행동교정 뿐 아니라 '유기동물 집 찾기 캠페인' 등을 통해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한유복은 유기동물 구조 뿐 아니라, 행동교정과 애견훈련 등 유기동물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 한유복의 마스코트 유복이가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 방문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한유복 부스를 방문한 꼬마 친구들은 유기견에 대한 설명도 듣고, 고사리 손으로 후원금도 직접 후원했다.  



주인을 구한 개의 무덤에 나뭇가지를 심었더니, 그 나뭇가지가 자라 나무가 되었다는 것에서 유래한 동네이름 '오수'. 의로운 오수의 개를 기리는 오수의견문화제에서 한유복의 유기동물 입양캠페인이 펼쳐졌다. 


한유복의 이번 캠페인이 오수개의 무덤에 나뭇가지를 심은 것처럼, 작은 시작이 되어 유기동물 입양이라는 큰 나무로 자라기를 기대한다. 더불어 앞으로 유기동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는 한유복의 노력들이 큰 열매를 맺게 되기를 야호펫이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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