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의 행복을 찾아주는 프로젝트 '어디있는 개냥?'의 이정욱 PD를 만나다

 유기동물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입양을 홍보하는 영상 제작 프로젝트

 펫타로를 통해, 유기동물의 마음을 알아보고, 유기동물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프로그램

모아콘텐츠에서 기획하고 있는, 유기동물의 행복을 찾아주는 프로젝트 '어디있는 개냥?', 이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는 모아콘텐츠의 이정욱 PD를 만나 프로젝트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프로젝트에 관해 대화를 나누던 중, 이정욱 PD의 과거 경력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잠시 이 부분을 소개한다. 


이 PD는 2016년 일본 후지TV의 '#하이포루'라는 프로그램에서 조연출을 담당했는데, 이 프로그램은 애니멀커뮤니케이션에 관한 프로그램이었다. 이 프로그램에는 연예인들이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출연해 애니멀커뮤니케이터로부터 조언을 들었는데, 연예인들은 애니멀커뮤니케이터로부터 최근 반려견의 건강이나 심리, 행동의 변화에 대한 원인을 펫타로를 통해 들었다.



국내에서도 애니멀커뮤니케이터가 활동하고 있지만, 대중에게 그리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다. 국내 반려동물 문화는 일반적으로 일본이나 미국의 문화를 뒤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볼 때, 머지않아 국내에도 일본 TV 프로그램처럼, 애니멀커뮤니케이션 관련 내용이 TV에 소개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이정욱 PD는 일본 후지TV의 애니멀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이번에는 유기동물 행복찾기 프로젝트를 지휘하게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기획의도는 △ 유기동물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 유기동물 입양을 홍보하는 것이다. 



유기동물에 대한 편견애 대해 이 PD는 "일부 사람들은 유기견을 바라보며, '버려진 개니까 주인의 말을 잘 등지 않을거야'라든가, '유기견은 건강하지 못할거야'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기견의 실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일반 개와 똑같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라고 말한다. 


"유기동물들을 위해 영상을 제작하겠습니다. '어디있는 개냥?' 프로젝트는, 평소 동물을 사랑하는 스타들이 유기동물보호센터를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고, 유기동물들의 마음을 알아보는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합니다. '펫타로'를 통해 유기동물들의 마음을 알아보고 또 새로운 주인과의 매칭을 도와, 유기동물들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기획단계인 '어디있는 개냥?' 프로젝트의 영상 촬영은 7월경에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텀블벅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이다.크라우드 편딩 후원자에게는 감사의 표시로 이번 프로젝트의 로고가 담긴 에코백, 뱃지, 텀블러 등의 선물을 리워드로 제공하며, 그중 3명에게는 프로그램 제작에 직접 참여해 스타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유기동물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고, 입양시 펫타로를 이용해 유기동물의 마음을 알아보고, 아픔을 안고 있는 유기동물의 마음을 치료해주고자 한다... 이런 모습을 모아콘텐츠의 '어디있는 개냥?'은 영상에 담고자 하는 것이다. 유기동물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입양을 홍보하자는 취지에 더해, 아직은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펫타로에 대해 모아콘텐츠는 이번 영상에 담고자 한다.


유기동물을, 그리고 유기동물 보호소를 돕는 방법에 대해 지난 글, '유기동물보호소지원센터(ASC)가 주관한 유기동물 강의 성황리에 열려'에서 소개한 적이 있다. 이글에서 보호소를 통해 돕는 방법에는 ▲ 유기동물을 도와주는 방법 ▲ 유기동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 보호소장을 도와주는 방법이 있는 걸 살펴봤는데, 이 가운데 모아콘텐츠와 같이 영상을 통한 방법도 '유기동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속한다고 할 것이다. 


유기동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모아콘텐츠가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는, '어디있는 개냥?' 프로젝트! 

유기동물 문제에 있어, 오래도록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자주 열람되는 우수한 콘텐츠가 탄생하기를 야호펫이 응원한다. 


텀블벅 크라우드펀딩 페이지 : https://www.tumblbug.com/moa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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