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정복 슈퍼캣페스타에서 만난 아티스트, 꿈꾸는 Genie

 심플하면서도 화려하고,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꿈꾸는 Genie'의 작품들을 만나다


지구정복 슈퍼캣페스타가 열린 고양꽃전시관에서 반려동물 아트스트 '꿈꾸는 Gemie'를 만났다. 평소 온라인과 '야옹이 신문'을 통해 작품을 만나오던 터라, 실제로 오프라인에서 꼭 만나고 싶던 작가였다.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는 '꿈꾸는 Genie'의 작품들, 흰 여백에 화사하게 그려진 고양이 그림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 심플하면서도 화려하고,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꿈꾸는 Genie의 작품들! 한번 보면 절대 잊지못할 강한 첫인상, 그래서인지 작품을 처음 본 이후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다. 


오프라인에서 만난 Genie 작가는 유머러스하고, 친절했다. 이렇게 전시회가 있으면 초등학교 5학년 아들과 함께 참가한다고 하는 Genie, 아들 한2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한2'라는 명함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이제는 엄마와 함께 책도 내고, 작품도 생산하는 어엿한 작가라고 한다. 


아래 첫번째 사진은 한2의 글에 Genie의 그림이 더해진 '엄마와 헤어진 아기 고양이'라는 책이고, 그 다음 사진은 한2의 작품 두 점이다. 



맘맞는 반려동물 아티스트과 함께 '드로잉켓'에서 함께 활동하며 작품전시회도 하고 있는 '꿈꾸는 Genie'. 작가는 인천에 거주하며, 지역 플리마켓에도 참가하고 있다고 한다. 작품속 고양이들이 전하는 긍정 에너지! 이 긍정에너지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도 전해지기를 기대하며 글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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