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펫쇼에서 만난 '에스독'의 이주현 대표

 사랑과 정성, 배려가 깃들어 있는 에스독의 핸드메이드 제품


6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양재aT센터에서 프리미엄 펫쇼가 열리고 있다. 행사장을 들러보다 반려동물 카시트를 판매하는 곳이 있어 걸음을 옮긴다. 


다가가 살펴보니, 튼튼하고 심플해보인다. 이 제품은 에스독에서 판매하는 드라이빙룸(카시트)으로, 에스독의 이주현 대표로부터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어봤다. 



"저희 에스독의 제품은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제품 하나하나에 정성이 담긴 제품입니다. 드라이빙룸은 휴대가 가능한 제품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차량으로 이동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양쪽에 달린 손잡이를 잡고 옮길 수 있는 카시트, 드라이빙룸, 위 사진 속 모형 강아지들은 손수 한땀 한땀 바느질한 작품들이라고 이대표는 말한다. 


"저희는 드라이빙룸 뿐 아니라 반려동물 계단, 슬링백 등을 핸드메이드로 생산하고 있고, 펫타월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대표의 설명을 듣고 주변에 있는 제품을 다시한번 살펴보니, 그속에 담긴 에스독의 정성과 배려가 눈에 보이는 것 같다. 



반려견과 견주의 입장을 생각해 제작한 슬링백은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통기성이 좋아, 반려인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제품이라고 한다.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는 말이 에스독의 제품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그냥 지나쳤다면 몰랐을 에스독의 제품들, 이 제품들이 핸드메이드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을 끝내 알지 못했을 것이다. 사랑과 정성,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배려가 그 안에 숨어있는 에스독의 제품들, 프리미엄 펫쇼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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