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행 양창식 시인 첫 시집 출판

 지행 양창식 시인의 첫 시집 《추억의 뜨락에서》출판

 추억의 뜨락에서-只行 양창식

 푸른문학사 지행 양창식 시인의 첫 시집《추억의 뜨락에서》출판



푸른문학사에서는(2019.6.10.)

지행 양창식 시인의 첫 시집 《추억의 뜨락에서》을

출판하여 교보문고에 출시하여 독자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다.

그 동안 양창식 시인은 직장생활과 창작활동을

함께해 오면서 푸른문학을 통하여 등단하였고

등단 이후 가장 짧은 기간에 첫 시집을 출판하는

푸른문학 등단작가로 활동하게되었다.

어린 시절의 잊고 지낸 소중한 추억들을 되살려 

애독자 여러분의 뜨락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할 것이다.

독자 여러분께 일독을 권하는바이다.



[푸른문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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