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 방문

 분당수지유타워의 입주에서 현재까지를 확인해 보다

 지식산업센터의 입지를 분석하다

 지식산업센터가 부동산 투자의 한 축으로 부상하다

2019년 6월경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99번지에 위치한 분당수지유타워 지식산업센터를 방문했다,

그동안 기업과 일반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와 그 입지의 실태를 파악함으로서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이해와 요즘 일반 투자자들에게 지식산업센터 투자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

2016년 6월 부터 입주를 시작한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약 9만여평 규모의 유통업무지구내 대지면적 약 5천평, 연면적 3만평 정도의 지식산업센터가 공급이 되었다, 지리적 입지는 강남과 광교를 잇는 신분당선의 동천역 바로 앞에 있다, 강남까지 25분 정도 소요되는 지하철 이동거리는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기업으로서는 이만한 입지가 흔치는 않다, 그런 연유로 첫 입주부터 지금까지 계속 입주희망 기업의 대기는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한동한 처음부터 입주한 기업들의 확장에 대한 수요까지 겹치면서 한동안 1층 상업시설에 입주해 있는 공인중개사의 말에 의하면 지식산업센터내 지원시설(성업시설) 마져 기업에서 사용되는 이런 경우는 참으로 흔치 않은 경험이라고 한다, 입주한 부공인중개사분뜰 끼리 서로 지식산업​센터 물량 확보에 이어 인근 유통업무지구내 창고시설 및 사무실 용도로 일부 사용하고 있는 곳 까지 입주 공간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1990년대 부터 나 개발로 인한 교통지옥으로 불리던 용인시가 이제 분당수지유타워를 시작으로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조성발표에 까지 이러지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탈 바꿈해 가고 있다, 북으로는 판교와 강남으로 이어지고 남으로는 광교, 수원, 평택으로 이어지는 지리적 요충지로서의 원래 이비를 찾아 가고 있다, 향후 우리나라 및 전세계 산업의 중심이 될 4차산업의 벨트라인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분당수지유타워의 인기를 만드는 원인이라고 보여진다, 또한 이러한 기업의 생태계의 요구와 필요한 인프라 구성을위해 하루라도 빨리 수지구 동천동 유통업무지구에 대한 추가 개발에 대한 필요성과 요구에 대한 대응이 있어야 할 것 같다

이처럼 지식산업센터는 기본적으로 기업과 산업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강남의 자본과 판교의 소프트웨어 중심산업, 그리고 이천,용인,평택,청주를 잇는 반도체 산업이 대외 무역의존도가 미국에서 중국으로 확대되어지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 맞게 평택항의 부상은 지리경제학 관점에서 경로의존성으로 그간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이끌어 오던 산업벨트를 그대로 첨단 산업벨트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노동집약형 중공업 중심의 영남산업센틀라인으로 까지 이어질지는 아직 의문으로 남지만, 지식산업센터의 성공의 이면에 숨은 산업의 변화와 기업 생태계의 필요한 요소에 대한 이해가 올바른 지식산업센터 공급와 유지로 이어지는 것이 분명함이 용인 수지에 입지한 지식산업센터로 입증이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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