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펫박람회에서 만난 업체(3) - 투비레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한 반려인들, 지역 행사 때면 투비레어의 신제품을 만나고자 행사장 방문

투비레어의 김동주 대표


고양이 집사가 된 지 이제 2년하고도 반이 되었다고 말하는 투비레어의 김동주 대표. 자신의 반려묘가 좋아할 수 있도록 제품을 연구하고, 반려묘로부터 인정받은 제품을 생산한다는 투비레어. 투비레어를 2019 광주 펫박람회에서 만났다. 


투비레어는 반려동물 하네스, 목줄, 리드줄, 인식표 등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제품에 대해 "하네스의 경우 반려동물의 관절에 닿지 않도록 밀착해서 착용할 수 있도록 고안하였고, 리드줄의 경우에는 중소형견에게 어울리는 다양한 색깔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라고 김대표는 설명한다. 


"제품을 꾸준히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지역 펫박람회 때면 일부러 방문해주시기도 하고, 뒤에 보시는 배경사진처럼 많은 분들이 저희 제품을 착용한 반려동물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내주시고 있습니다."라며, 부스 벽에 있는 사진을 소개한다. 


제품을 구매한 손님들이 보내준 사용후기 사진이 벽면에 있는 모습


타사의 제품과는 달리, 하네스의 양옆면을 봉제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특수약품으로 처리한다는 투비레어의 제품들. 유심히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타 제품과 차별화된 부분이다. 국내 원재료만을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투비레어의 제품은, 일반 제품에 비해 2배에서 많게는 5배 가량의 생산비용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렇기에 이를 아는 단골들이 투비레어의 제품을 만나기 위해 일부러 행사장을 찾는가 보다. 


투비레어의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과 투비레어 부를 방문한 관람객들의 모습


제품의 우수성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많은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투비레어. 기회가 되면, 다음 펫박람회에서는 투비레어의 제품 속에 숨어있는 세심한 부분들을... 시간을 갖고 여유롭게 살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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