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티어하임, 군산 도그랜드 유기동물 보호소 영상

 6,000여 평의 대지 위에 400여 마리 유기동물 보호, 한국의 티어하임

6,000여 평의 대지 위에 400여 마리 유기동물이 보호되고 있는 군산 도그랜드는 유기동물의 휴식공간이다. 



유기견은 대, 중, 소로 분리되어 있고, 대형견과 특대형견, 그리고 들개화 된 개를 독립적으로 보호하고 있으며

고양이, 젖먹이들도 분리 수용하고 있다. 



마치 유기동물의 메카인 독일 티어하임을 옮겨놓은 듯 하다. 

정말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다. 

'유기동물 보호소'라고 하면 냄새나고 어둡다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 이곳은 마치 천국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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