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명품 사료 몬지(Monge), 펫서울 2019 참가

 몬지는 전 세계 80여개 나라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50년 역사의 이탈리아 반려동물식품 브랜드

이탈리아 명품 사료 몬지(Monge)가 펫서울2019에 참가한다


이탈리아 명품 사료 몬지(Monge)가 8월 9일(금) ~ 11(일)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는 펫서울 2019에 참가한다.


몬지는 전 세계 80여개 나라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크고 선진화된 반려동물식품 브랜드로, 바루다젤 몬지에 의해 창립되어 3대째 이어오고 있는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반려동물식품 제조 업체이다. 


몬지는 50년 이상의 생산기술과 연구를 바탕으로 반려견과 반려묘의 삶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상의 펫푸드 생산을 위한 몬지(Monge)의 50년 역사

이탈리아 펫푸드 기업 '몬지'는 자국을 대표하는 반려동물 기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50년 전통의 펫푸드 전문 기업이다. 토리노에서 60Km 떨어진 도시에서 시작된 몬지의 50년 역사는 처음부터 펫푸드로 시작하지는 않았다. 1963년 설립된 몬지컴퍼니의 첫 사업은 반려동물 먹이를 담는 그릇을 제작하는 일이었다. 1Kg이 든 고기 통조림을 토리노 지역의 시장에 가져다 파는 일이 그들의 첫 시작이었던 셈이다. 


3세대 경영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펫푸드 사업에 전성기를 맞은 몬지는 2005년 3억개 이상의 통조림을 생산하며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애완동물 사료 생산지로 선정되기에 이른다. 이후 2008년 고양이 간식을 담은 파우치 100만 개를 생산한데 이어, 2009년 건사료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유럽 반려동물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당시 몬지는 펫푸드에 있어서 최상의 품질을 우선순위 철학으로 삼았는데, 신선한 고기(fresh meat), 청과물 함유(plants and fruits), 기능 성분(functional ingredints), 무곡물과 고단백(grain free, monoprotein) 등은 몬지 펫푸드의 주요 4가지 컨섭으로 그들이 반려동물의 건강을 얼마나 중요시 생각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지난 2013년, 12만7000톤의 사료를 생산하며 이탈리아 사료 생산량 중 절반 가까이를 담당하는 기염을 토했던 펫푸드 전문 기업 몬지의 50년 역사는 반려동물 건강을 우선시하는 페펫푸드 철학과 함께 현재도 진행중이다.


펫서울 2019에서 (주)밀레펫이 이탈리아 사료 몬지를 선보인다


국내 반려동물 업체인 (주)밀레펫(대표 이기재)과 손을 잡고 한국시장에 진출한 몬지(Monge), 50년 역사의 명품 이탈리아 사료 몬지를 '펫서울 2019'에서 만나보자.

* 2018년 11월 케이펫에서 만난 밀레펫의 몬지 : https://youtu.be/qNPfYDtgEyw


몬지코리아 웹사이트 : www.mongekorea.co.kr
펫서울2019 웹사이트 : www.p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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