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의 향연, '청도 반려동물을 위한 콘서트' 현장스케치 (1)

 어서오이소! 이리오시개! 함께해옹! 청도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콘서트'가 청도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열렸다


8월 3일(토), 청도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콘서트'가 열렸다. 작년까지는 '개나소나 콘서트'로 알려졌던 청도의 반려동물 축제가 올해는 '어서오이소! 이리오시개! 함께해옹! 청도에서!'란 부제로 열렸다. 


오후 6시 30분부터 축제 공식행사가 열렸는데, 이글에서는 청도 야외공연장에 도착한 이후 행사가 열리기 전까지의 모습을 소개한다. 


청도 야외공연장에 도착하니, 행사요원들이 질서 정연하게 차량주차를 도와준다. 차를 주차하고 행사장으로 가는 길... 먹거리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행사장 분위기가 초입에서부터 느껴진다. 


축제 분위기를 더해주는 행사장 주변 먹거리의 모습


행사장으로 향하는 길... 종합안내부스, 포토존, 유기동물 입양, 반려동물 건강검진 등 다양한 부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입구에 설치된 종합안내부스


포토존


펫티켓 홍보 간판


유기견 입양 부스


반려동물 미용체험, 옐로우 리본 프로젝트


청도군 수의사회의 '반려동물 무료 건강검진' 부스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위한 힐링예술치료


청도 야외공원장으로 향하는 길, 먹거리와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부스를 볼 수 있다. 특히 다른 행사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옐로우 리본 프로젝트나 힐링예술치료 등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주변을 둘러보며 도착한 야외공연장, 행사를 보기 위해 앉아 있는 사람들과 이제 막 행사장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공식행사를 시작하기 전 프리스비 시범과 체험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시민들이 프리스비 체험을 하는 모습


공식행사를 보기 위해 관람객들이 행사장으로 모이고 있다


무대를 중심으로 관람석이 배치되어 있고, 머리 위에는 둥근 지붕이 있다. 그래서인지, 관람객들이 자연스레 무대에 집중하게 되어 공연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드디어 저녁 6시 30분이 되고, 공식행사가 진행된다. 


청도에서 열린 한여름 밤의 향연, '반려동물을 위한 콘서트' 공식행사 소식은 다음 글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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