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종 교수, 천만 반려인 바른산책문화 만들기 캠페인 9월부터 진행

 바른 산책문화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에 이바지

이웅종 교수는 9월부터 바른산책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려인구 천만 시대! 

늘어나는 반려동물 숫자 만큼 반려동물과 관련된 개물림사고, 층간소음, 개통 치우기, 리드줄매기, 입마개 착용 등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람직한 반려견과의 산책의 의미
''가장 이상적인 산책은 보호자와 반려견 모두가, 수시로 변하는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서로가 심리적으로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주변을 둘러 볼 수 있는 여유와 행복감 느끼면서 보호자와 소통하는 것이다."


바람직한 '반려견과의 산책의 의미'를 살펴본다


려견 행동교정 전문가인 연암대학교 동물보호계열 이웅종 교수는 바른 반려산책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보호자들에게 올바른 교육과 반려문화에 대해 알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하는 이웅종 교수는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며 이웃간의 갈등문제를 줄이기 위해, 그리고 최근 발생하고 있는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바른 산책문화 교육 하나만으로도 성숙한 반려문화를 만드는데 크게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또한 "교육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소통의 의미는 '바른산책, 바른소통, 바른교육'이 이루어지면, 천만 반려인이 지키는 펫티켓 문화가 성장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바른 산책문화 교육 하나만으로도 성숙한 반려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다


웅종교수는 현재 둥글개봉사단 활동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찾고자 하는, '상처받은 생명(동물)을 인간이 구조해서 다시 인간을 치유'하는 다양한 사회적 프로르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웅종 교수는 그 일환의 하나로 9월부터 '대한민국 올바른 산책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다양한 프로그램에 접목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천만 반려인의 필독서라 할 수 있는 '펫티켓 교재'를 완성한 이웅종 교수는, 이제 실천을 통해 올바른 반려산책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펫티켓 교재를 활용, 올바른 반려산책문화 교육 진행 예정


른산책은 반려견이나 사람들에게 건강과 함께 스트레스 완화,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필요한 매우 중요한 요소이고, 바른산책을 하는 것이 펫문화가 자리 잡는데 큰 역활을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바른산책문화 만들기 캠페인은 전문대학을 시작으로 국민카드 펫사업부, 반려동물 문화축제 공간 펫사료협회, 반려용품 전시 에이전시 더페어스, 대단위아파트 협의회, 반려견 카페 등으로 그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며, 계몽과 펫티켓 문화를 함께 만들기 위한 제휴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반려산책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점차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이웅종 교수는 이번 캠페인에 대해 "현대 사회의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사회적 문제들이, 바른 산책문화를 통해 전국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하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공존하는 성숙된 반려문화가 시작이 될 것입니다."라고 확신했다.


바른 산책문화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가 시작될 것이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