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관계 맺기와 마음 치유'를 주제로 인문학 강연 열려

 평화와생명동물병원 박종무 원장이 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와 허브 이야기를 들려준다

성천문화재단에서 반려인문학 강연이 열린다

 

8월 29일(목)부터 9월 26일(목)까지 총 4회에 걸쳐 '동물과 관계 맺기와 마음 치유'란 주제로 인문학 강연이 열린다. 이글에서는 강연의 개요, 일자별 강연내용, 강사소개, 연락처 등을 소개한다. 


연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2009년 UN 보고에 의하면 지구 생물 중 50만~100만 종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으며 야생에 존재하는 포유류의 82% 가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반해 지구의 전체 포유류 총량 중 95% 이상을 인류와 인류가 사육하는 가축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과 관계 맺기와 마음 치유> 강좌는 오늘날 극심하게 진행되고 잇는 생태계의 파괴 속에서 인간과 동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살펴본다. 그리고 생태계적 측면에서 그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허브의 에너지로 마음의 치유를 경험한다.


래는 4회에 걸쳐 진행되는 강연의 일자별 내용이다. 


8월 29일 / 모든 생명은 서로 돕는다
▶ 다양한 동물들의 현실
▶ 생태적 측면에서 축산 문제의 이해


9월 5일 /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
▶ 우리 주변 동물들의 삶
▶ 동물들과 더불어 살기


9월 19일 / 가축전염병과 가축살처분 무엇이 문제인가
▶ 가축전염병 그리고 살처분
▶ 보다 근원적 문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9월 26일 / 치유의 에너지 배치플라워
▶ 보완요법 배치플라워 소개

▶ 허브 에너지로 마음의 치유 겅험하기


강연은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종무 평화와생명동물병원 원장이 강연을 진행하며, 강사소개는 다음과 같다. 


평화와생명동물병원 원장, 수의사, 생명윤리학 박사, ITEC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 배치플라워 전문가(RFRP & RFRAPL).
대학교를 졸업하고 20여 년 동안 작은 동물병원을 운영하며 아픈 동물을 치료하고 있다. <카메라와 펜을 든 수의사>라는 타이틀로 DAUM 오늘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모든 생명은 서로 돕는다',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 '개아토피 자연치유력으로 낫는다'가 있다.


문학 강의 문의 및 등록에 관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조하기 바란다. 


일시 : 2019년 8월 29일(목) ~ 9울 26일(목) 매주 목요일 저녁 7:30 ~ 9:30
장소 : 여의도 성천아카데미 강의장 (63빌딩 옆 라이프오피스텔 빌딩 1309호)
인원 : 40명 (선착순 마감)
회비 : 없음, 주차권(2시간) 무료 제공
문의 및 등록 : sc1755@nate.com / 02)786-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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