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기분에 따라 음악을 들려주는 인공지능 스피커가 있다

 클래식 피아노 음악과 레게가 반려견의 스트레스를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고 밝혀져

 아마존에서 음원을 활성화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강아지 기분에 따라 음악을 들려주는 스마트한 스피커가 있다


강아지가 행복할 때, 우울할 때, 외로울 때,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때... 반려인이 강아지의 감정을 다 알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어림짐작으로 강아지 기분을 스피커에 말하면, 스피커가 이를 알아듣고 거기에 맞는 음악을 틀어준다. 


반려견을 위한 음악은 마음을 진정시키는 클래식 피아노 음악 뿐 아니라, 래게 등의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디언에 소개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클래식 피아노 음악은 반려견들의 수면 시간을 늘려주고, 래게는 스트레스 레벨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Alexa 지원이 되는 디지털 제품이라면, 이렇게 무료로 반려견을 위한 음악을 언제든 실행시킬 수 있다. 스마트 스피커에 사용되는 다양한 음원은 아마존을 통해 활성화 할 수 있다. (아마존 Alexa skill 바로가기)


아마존에서 Alexa skill에 대해 살펴보니, 아마존 회원이면 누구나 다양한 음원을 활성화해 스마트 스피커에서 들을 수 있고, 동물의 소리 뿐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아마존의 음원, 그리고 거기에 더해진 똑똑한 인공지능 스피커... 과연 어떤 제품일지 궁금해진다. 이런 장점이 있는 제품이라면 반려인들이 구매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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