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말 반려동물과 즐기는 서울숲재즈페스티벌이 열린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존에서, 서울숲을 배경으로 재즈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자

서울숲 일대에서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19가 열린다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앉아 음악 듣기 좋은 계절, 서울숲을 배경으로 피크닉 기분을 내며 재즈를 듣는 시간인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19>가 9월 마지막 주에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한국 재즈 보컬의 대모 박성연, 스위스 재즈 피아니스트 크리스토프 슈티펠을 비롯해 김현철, 정재형, 윤석철 트리오, 살롱 드 오수경 등이 출연한다. 


서울숲재즈페스티벌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펫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초등학생 이하 입장은 무료이다. 


▶ 기간 : 9월 28(토) ~29일(일)
▶ 장소 : 서울 성동구 뚝섬로 서울숲공원
▶ 문의 : 02-337-9966 


서울숲재즈페스티벌 웹사이트 : https://www.seoulforestjazz.com/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