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토),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제22회 학술대회' 개최

 유기견의 복지와 치료도우미견 육성에 관한 현황과 비전 발표 예정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괴 제22회 학술대회 포스터


10월 12일(토),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회장 김옥진 교수)가 ‘유기견의 복지와 치료도우미견 육성: 현황과 비전’을 주제로 2019년 제22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는 동물매개치료에 관한 연구, 동물매개치료 전문인력 양성 등을 수행하는 학술단체로,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아동 인성 향상을 위한 동물교감교육 모델 개발’ 주관 책임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 국내외 유기견의 도우미견 활용 사례와 비전 (김옥진 교수, 원광대학교) ▲ 유기견의 치료도우미견 육성과 인증 (권혁필 대표, 반려동물 문화교실), ▲ 동물매개활동 봉사 활동과 평생 교육적 관점 (김태희 박사, 수원시 교육청소년과), ▲경기도 도우미견 나눔센터 모델로 본 유기견의 도우미견 육성 비전 (남영희 팀장, (경기도 도우미견 나눔센터) 등의 발표가 계획되어 있다.


아래는 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제22회 학술대회 계획이다. 


- 일  시 : 2019. 10. 12(토) 오후 1시 ~ 6시
- 장  소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남부학습센터 7층 강당(5호선 목동역 3번 출구)

               * 자가 운전의 경우, 목동역 3번 출구 근처인지 네비게이션 확인

- 주  최 :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 주  관 : 원광대학교 동물자원개발센터
- 후  원 : 농촌진흥청 반려동물연구사업단

4월 27일(토), 창립 11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김옥진 교수가 발표하고 있다


4월 27일(토),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창립 11주년 기념 학술대회 모습 


원광대학교 김옥진 교수는 “반려견이 아동에게 주는 정서적, 심리적 이점을 그 동안 과학적으로 규명하여 효과적인 동물교감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농촌진흥청 연구 사업인 ‘아동 인성 향상을 위한 동물교감교육 모델 개발’ 과제의 연구성과 확산과 동물교감교육 전문인력 양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이번 학술대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웹사이트 : http://www.kaaa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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