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고양이를 부탁해', 온천장 철거촌 고양이들의 이야기 방영

 강민현 감독과 온천4재개발지역 고양이들 출연, 하나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고자 사람들의 관심 촉구

EBS '고양이를 부탁해'에 온천장 철거촌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방영될 예정이다


9월 14일(토), EBS '고양이를 부탁해'에 부산 온천장 철거촌 고양이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길고양이들의 삶을 다큐멘터리 '고양이의 숲'으로 표현했던 강민현 감독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번주 토요일 EBS 고양이를부탁해 에서 철거촌 고양이들이 출연합니다. 웃는상 애교쟁이 온달이도 출연하구요. 아마 제 모습도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온천냥이에 머무르는 동안 제 시선은 오직 온천4재개발지역 아이들을 살리려는 생각만 하였습니다. 하지만 전국에는 재개발 지역이 넘처나고 무관심과 이기심에 아이들은 죽고있었습니다. 조금만이라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그 작은 관심들이 모여 하나라도 더 생명을 구하는 힘이 됩니다.'


철거촌 고양이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강민현 감독은 촉구하고 있다. 부산 온천4재개발지역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고양이를 부탁해'는 토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고양이를 부탁해 시즌4 : http://home.ebs.co.kr/goyange/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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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현 감독의 길고양이 다큐 [고양이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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