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개봉사단 마스코트 스틸리(푸들), 국내 최초로 이종격투기 대회를 관람하다

 대한이종격투기연맹과 둥글개봉사단, 다음 경기에서는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봉사활동을 할 예정

둥글개봉사단 이웅종 교수와 육진수 대한이종격투기연맹 육진수 부회장


대한이종격투기연맹(KMPC) 부회장이자 홍보대사인 반려인 육진수 부회장과 연암대학교 이웅종교수는 반려동물로 맺어진 특별한 인연이 있다.


육진수 부회장은 이웅종 교수가 이사로 있는 (사)한국애견연맹 홍보대사이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어린이들의 꿈을 위한 여러 활동들을 하고 있으며, 이웅종 교수는 둥글개봉사단 (동물매개치유봉사 활동단) 단장으로 소외받는 계층을 위해 동물매개치유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웅종교수와 육진수부회장은 분야는 달라도 반려동물을 통해 맺어진 인연인 것이다.


대회에 초대된 외빈을 소개하고 있다(좌로부터 이창훈 배우, 이지안 미스코리아, 이웅종 교수)


대한이종격투기 프로대회 포스터


9월 7일(토), 대한이종격투기연맹이 개최한 이종격투기 프로대회에 이웅종 교수가 초대를 받아 참석했다. 


이웅종 교수는 "이종격투기대회는 강한 정신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스포츠 정신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볼 수 있었고, 인터뷰 장면 역시 뭉클한 감동을 주어 인상적이었습니다."라고 이날 경기 관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엠씨스나이퍼, 자이언트핑크의 개회 축하공연이 있었고 배우 이창훈, 미스코리아 이지안 등도 함께 초대받아 대회를 축하했다. 초대받은 연예인들 역시 반려인으로 동물사랑이 큰 사람들이다.


배우 이창훈과 이웅종 교수


미스코리아 이지안과 이웅종 교수, 둥글개봉사단 마스코트 스탤리(푸들)


이웅종 단장과 육진수 부회장은 "다음 경기에는 둥글개봉사단의 동물매개치유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종격투기 대회에 초대받은 최초의 반려견 스틸리의 모습


이날 대회에는 모두의 사랑을 받은 둥글개봉사단의 힐링견 스틸리(푸들)도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스틸리는 둥글개봉사단 강민정 국장의 반려견으로, 국내 최초로 이종격투기프로대회에 VIP초대받은 반려견이 되었다. 스틸리는 경기를 관람하러 온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았고, 스틸리로 인해 경기장 분위기는 더욱 즐거웠다. 반려동물이 이제는 사람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반자란 것을 KMPC 이종격투기 대회에서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경기 관계자와 사진촬영하는 모습


경기를 관람 후 "이종격투기가 단순히 치고박는 스포츠경기가 아니라, 신사답고 예의바른 경기였습니다. 경기운영을 보면서 앞으로의 봉사활동 기획을 더욱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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