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개봉사단, 진주시 반려인 대상 '바른산책문화 만들기' 캠페인 진행

 반려견 예절교육 및 산책 요령 등 바른산책문화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둥글개봉사단이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바른산책문화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했다


(주)아베크와 디즈니골프웨어가 함께하는 둥글개봉사단의 '바른산책문화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주시 평거동 야외무대에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연암대학교 이웅종 교수는 "동물복지와 성숙한 반려문화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산책매너 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펫티켓 실천을 위해서는 바른산책문화가 형성되어야 하겠습니다. 바른산책문화가 활성화되고 반려견 예절교육의 필요성을 이해하는 것은, 비반려인과의 공존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둥글개봉사단의 이웅종 단장


둥글개봉사단 이웅종 단장은 현재 바른산책문화 만들기 캠페인' 뿐 아니라, 동물매개치유 활동, '유기동물 방지', '우리는 음식이 아니에요'. '개똥줍는 개어멈ㆍ개똥줍는 개아범' 등의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바른산책문화가 주는 작은 실천이 동물복지와 반려문화 형성에 이바지 하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이웅종 교수는, 올바른 산책의 중요성과 산책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것을 꼽았다. 


1. 보호자와의 올바른 소통&교감
2. 펫티켓 - 예절교육의 시작
3. 경계심, 짖음, 공격성 완화교육으로 사고발생 예방
4. 도심 산책중  마킹행동 예방
5. 문제행동으로 인한 이웃간의 갈등 해소
6. 반려견&보호자 건강 관리와 스트레스 해소


올바른 산책을 통해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바른산책문화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 둥글개봉사단 이웅종 단장은 "동물복지와 반려문화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바른산책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도 성숙한 반려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겠습니다."라는 둥글개봉사단의 의지를 밝혔다.


바른산책문화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진주 시민들의 모습


8월에는 시골마을 정자보수 및 목욕봉사, 9월에는 진주시 바른산책문화 만들기 활동을 진행한 둥글개봉사단은,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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