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반려동물실명이력제협회(가칭) 창립총회 성황리 개최

 '유기견 없는 나라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초석 마련, 전국 20여 지부장과 충청일보 등 참석

사단법인 한국반려동물실명이력제 협회 창립총회(가칭)가 열렸다


'(사)한국반려동물실명이력제 협회(가칭)' 창립총회가 지난 9월 27일(금) 서울시 구로구 마리오타워 510호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홍유승 총재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내외빈 소개, 경과보고, 공로패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사단법인 한국반려동물 실명 이력제 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8월부터 다양한 분야의 전국 지부를 20여 곳을 선정 확보하였으며, '지속가능한 반려동물 분양에서부터 실명등록 후 분양하는 일련의 절차에 대한 홍보, 향후 유기견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협회를 설립하였다'고 협회의 설립동기를 밝혔다.


지부장 회의 모습


홍보활동을 위해 전국 지부장들과 뜻을 모아 협회 설립을 의논하기 시작했으며, 그 결과 지난 8월 21일(수)에는 총본부 현판식 및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후 9월 7일(토) 발기인 대회를 통해 이사장에 홍유승 총재, 이사에 이규호씨 등이 선출되었고, 이사 진으로 한감초 사무총장을 비롯 이초미, 김재길, 박병주, 허주형, 고주선, 김하수, 변영섭씨 등이 각각 선출되었다.

 

홍유승 총재는 대회사를 통해 “<유기견 없는 아름다운 대한민국 만들기>라는 사명과, 펫 유통질서를 위해서는 <DNA검사된 동물만을 유통해야 한다>는 것이 여러분과 우리 협회의 주장입니다. 생산농장 교육 등이야 말로 미래를 지켜나가는 우리의 사명입니다.”라며,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공동체 구축, 생명존중 강국, 대한민국이 세계 속의 유기견없는 나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협회가 그 초석을 다지겠습니다.”라고 협회운영의 의지를 밝혔다.

 

협회 창립총회 모습


행사에 참석한 충청일보 윤경희 전무는 축사를 통해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반려동물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홍유승 총재님을 비롯한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펫을 관리하는 단체로서 비전과 발전방안을 모색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날 창립총회는 내외빈의 축사와 격려사 후 합동기념촬영, 축하케이크 커팅, 만찬 및 축하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DNA실명제를 통해 '유기견 없는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사단법인 한국반려동물실명이력제 협회!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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