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7호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

 소재·부품·장비 중심의 ‘스마트공장(지능형 공장) 고도화’ 지원

 업종·조합별 클라우드 구축, 중기부 제조 데이터센터와 연결

 국립공고(부산·구미·전북) 학생·교사 대상 스마트공장 전문교육 지원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에 나서고 있는 ‘삼성전자’가 7호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 자상한 기업 :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기반), 상생 프로그램, 노하우 등을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등 협력사·미거래기업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


11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삼성전자(부회장 윤부근)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간 ‘소재․부품․장비 중심의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5년 민간에서는 처음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기 시작해 2019년 9월까지 2,165개 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총 450억원을 투입)해 왔다.


* 삼성전자 자체재원 : ‘15~’17년 250억원을 투입, 1,086개사 지원, 중기부+삼성 상생형 스마트공장 : ‘18~’19년 200억원을 투입, 1,079개사 지원(505 완료, 574 지원중)[‘18~’22년간 총 1,000억원 조성·지원 : 중소벤처기업부 500억원, 삼성전자 500억원]


* 삼성전자는 삼성전자와의 거래여부와 상관없이 지원


*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스마트공장에서 얻어지는 제조 데이터의 수집·분석·활용방법까지, 스마트공장 고도화 전반에 대한 멘토링 진행


* 삼성전자는 매년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 기업을 대상으로 우수 기술 및 제품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하여 판로·투자유치 지원


* 스마트공장 이해, 운영시스템, 자동화, AI연계 스마트공장 미래방향성 등 방과후 특별 프로그램 편성·운영(교사 교육 병행, 주 2시간 20주 과정), 현장실습 및 우수기업 벤치마킹 지원 등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전자의 풍부한 제조경험이 중소기업 현장으로 전수될 수 있도록 상생형 스마트공장 확산을 더욱 내실 있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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