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실험동물의 복지를 위한 세미나' 4회차 진행

 동물실험과 관련한 실무적인 부분 설명과 함께 동물실험 관련 논문 소개

실험동물의 복지를 위한 세미나 모습


동물을 위한 행동(대표 전채은, 이하 '동행')은 10월 26일(토) '실험동물의 복지를 위한 세미나'를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진행했다. 동행은 실험동물 복지 향상을 위해 비전문가 외부위원을 위한 전문 세미나를 7월 27일(토)부터 매월 1회 진행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 전채은 대표는, 동물실험과 관련한 실무적인 부분을 설명했고, 이후 동물실험과 관련된 논문을 소개했으며, 논문 제목은 ' Rodent and Rabbit Welfare in the Research Environment'였다. 


논문에는 실험동물로 사용되는 토끼, 쥐 등의 특성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는데, 동물실험간 이러한 특성들을 고려해 동물실험을 계획하고, 실험동물들을 관리할 필요가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7월부터 시작된 '실험동물의 복지를 위한 세미나'는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구체적으로는 동물실험의 과정과 동물실험윤리위원회(Institutional Animal Care and Use Committee, IACUC)의 심의 기준인 3R(Replacement, Reduction, Refinement)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를 참석자과 심도 깊이 논의하고 공부하고 있다. 


세미나는 2020년 4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세미나 관련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afanimals@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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