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종과 함께 하는 바른산책문화 만들기 캠페인, 수원 반려인들을 만난다

 둥글개봉사단 또하나의 반려문화 캠페인, 11월에는 수원 반려인들과 함께 한다.

11월 9일(토), 수원시 장안구에서 열리는 반려동물 문화교실 포스터


진주를 시작으로 청주, 천안, 평택, 안양, 화성, 부산에서 바른산책의 중요성에 대한 캠페인을 진행한 연암대학교 이웅종 교수가 이번에는 수원에서 반려인들과 만난다. 


올바른 산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펫티켓을 준수할 수 있고, 짖음(공격성) 등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



올바른 산책

올바른 산책에 대해 이웅종 교수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연암대학교 이웅종 교수


"반려견 산책을 바르게 시켜준다면 자연스럽게 펫티켓을 지킬수 있고, 짖음(공격성) 등을 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의 반려인이 생각하는 산책과 운동은, 반려견을 야외 공원, 반려견 운동장 등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하는 것이고, 이를통해 반려견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산책이란, 나날이 변화되는 환경속에서 사람들과 잘 어우러져 생활하는 것, 보호자와 함께 걸으며 편안하고 여유있게 사물을 즐기고, 타인과 소통하면서, 반려견과 주인 그리고 타인 모두가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산책은 스트레스 해소, 운동효과 배변활동 행복감 충족 등 여러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내가(나와 반려견) 행복한 것입니다."


이웅종 교수가 올바른 산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잘못된 산책은 짖음과 냄새맡기, 통제불능. 과도한 마킹행동. 잘못된 목줄과 리드줄 이용 등이며, 이러한 잘못된 산책은 오히려 산책하는데 스트레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바른산책과 잘못된 산책의 차이, 반려자 교육의 중요성 등을 배워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이라고 말하는 이웅종 교수는 이번 강연을 통해 '산책 전 실내교육에 대한 중요성'도 함께 교육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층간소음' 문제, '산책 후 관리법' 등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계획되어 있고, 수의사에 의한 '환절기 반려동물 건강관리' 교육과 건강검진 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일정

수원시에서 열리는 둥글개봉사단의 또다른 반려문화 캠페인, '반려동물 전국바른산책 문화 만들기 캠페인' 일정은 다음과 같다. 


▶ 장안구청 : 11월 9일(토요일), 9시30분  

▶ 권선구청 : 11월 9일(토), 14시~16시 (30분 교육후 실습상담)

▶ 영통구청 : 11월 30일 (토), 10시


수원시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11월 9일과 30일에 열릴 예정이다



교육문화 활성화

올바른 교육문화에 대해 이웅종 교수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올바른 교육문화가 활성화되면 동물복지와 반려문화가 자리 잡습니다. 교육은 반려견을 위한 사랑입니다. 반려문화가 자리잡기까지 이러한 교육문화의 활성화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하는 공존을 배워야 하며, 반려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나 먼저' 반려문화 펫티켓을 준수하겠다는 인식을 가졌으면 합니다."


올바른 교육을 통해 동물복지와 반려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


이웅종 교수는 올바른 교육을 통해 동물복지와 반려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 또한 반려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펫티켓 준수에 대한 인식이 향상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한다. 동물복지와 반려문화 정착, 펫티켓에 대한 인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이웅종 교수와 둥글개봉사단의 노력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글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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