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불매운동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

일본여행 불매운동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


일본 해외 여행 불매운동 열기가 한풀 껵었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지만,국내 여행 업계 종사자는 회복세로 보긴 어렵다고 주장했다.


일본 극우 성향 신케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토교통성 규수 운수국의 이와쓰기 나사히로 국장은 그 동안 운행정지와 감편했던 한국과 규수행 항공편 수가 12월 이후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말했지만.


이에 대해 갑자기 항공편이 너무 줄어 불편한 것은 조금 있었을 것 같아 그래서 항공사에서 복원을 차츰 하는 것 같으면서 아직 여행 업계의 회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국내에서는 말하고 있다. 


일본 여행 불매 열기가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분위기가 바뀌는 전환점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 전환점이 보이지 않으며, 처음 불매 운동을 시작했을 때 일본을 목적지로 고려조차 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목적지로 한번 생각해 보는 정도로 바뀐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각 여행사에서 일본이 자치하는 부분이 20 ~ 30% 였지만, 작년 대비 70 ~ 80% 줄었다며 여행사들이 일본 부서를 축소해 나머지 인원들을 동남아 부서로 보내는 등 전환배치를 많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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