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 서울펫쇼 이모저모

 한 해 고생한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내고, 다가오는 2020년의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

서울펫쇼에 참가한 러블리블로


지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 서울펫쇼가 열렸다. 2019년의 마지막 달인 12월, 12월에는 부산 반려동물박람회, 궁디팡팡 캣페스타, 프리미엄 펫쇼, 서울펫쇼 등 4회에 걸쳐 펫박람회가 열렸다.


셀러 중에는 부산 반려동물박람회부터 지난 주말의 서울펫쇼까지 모두 참가한 업체도 있었는데, 셀러 입장에서는 거의 매주 반려인들과 만나야 하는 강행군을 한 셈이다. 


펫박람회를 관람하다보면 자연스레 친해지게 되는 업체들이 있는데, 무리한 일정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업체 관계자들의 모습... 이런 육체적 한계를 글쎄... 아는 반려인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 


이제 크리스마스 이브가 내일이다. 그리고 우리를 웃게, 울게도 했던 2019년이 가고, 2020년 새해가 다가온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19년의 마지막 반려동물 박람회였던 서울펫쇼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본다. 


치약없이 물만 묻혀 사용하는 백금칫솔


버블부들이 새롭게 선보인 멀티밤과 아로마미스트


산뜻한 바비숑 부스의 모습


펫티스트(Petist)의 최동환 대표(위)와 냥펀지(아래)


메리츠화재의 펫실비보험


반려견 동반 산책 캠페인을 진행한 헬스앤메디슨


2020 미래전람 일정 안내


2019년.. 반려동물 박람회를 준비한 관계자, 박람회에 참석한 셀러, 박람회를 방문한 반려인... 모두가 다같이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었던 한 해였던 것 같다. 한 해 고생한 모든 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다가오는 2020년의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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